다소 많은 글을 썼던 톨글(체크 문자입력 포함)에 관한 글은 우선 여기까지다. 원래 다루고자 생각했던 부분이 아직 남아있는데 그것은 좀더 시간을 두고 생각해야할 것도 많고 관련 전문서적도 읽어봐야하고 시간이 좀 걸릴 것 같다. 준비가 되면 올릴 것이다. 돌아오는 겨울에 가능할 것 같기도 하고 아닐 수도 있다. 돌이켜보면 내 경우에 추운 겨울에 뭔가 창작하는 일이 잘 되는 것 같다. 더운 여름에는 잘 안된다. 톨글은 여름잠을 잔다. 잠자리가 꿈속을 날아다닌다.

     
   
2012년 3월 19일 김곧글  
  
  
p.s. 이제 영화를 많이 보고싶고, 다른 것도 해봐야겠다. 시나리오나 소설을 쓰고 싶은데 쉽지 않다. 그리고 봄이니까 봄여신을 만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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