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그제 영국 여왕 엘리자베스 2세(Elizabeth II) 그림을 포스팅하면서 생각난 것인데, 지난 3월 10일에 엘리자베스 2세의 어린 시절 사진을 소재로 셀피(selfie)를 찍은 비사실적인 그림을 그려서 포스팅했던 적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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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참고했던 사진은 흑백이었고 아이가 입고 있는 옷을 어떻게 색을 칠할까 고민하다가 그 즈음에 유튜브 동영상을 보다가 문뜩 '괜찮은데'라고 생각되었던 의상을 참고해서 그렸었다. 그때 참고했던 패션 동영상은 아래와 같고 대략 5분50초에서 출현한다. 특별하지 않은 소박한 여담이었다. (이 의상이 동영상 메인 사진으로 뜨고, 패션쇼에서 마지막으로 출현하는 것으로 봐서 디자이너도 어느 정도 남다른 애정을 담아낸 의상이 아닐까 추측된다.)





그림의 의상과 패션 모델의 의상을 비교해보면 색상과 형태가 매우 닮았다는 것을 알아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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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일 김곧글(Kim Godg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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