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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글2(Tolgul2)를 모눈종이(graph paper)에 써보면 위 사진과 같다. 한글을 처음으로 배울 때 일정한 크기의 사각형 속에 한글 한 자를 쓰면서 연습했던 것처림 톨글2는 모눈종이에 쓰면서 연습할 수 있다.


쉽게 알아볼 수 있듯이 '2층 나열 구조'로 문자들을 배열했는데 자세히 들여다보면 위로 또는 아래도 살짝 뻗친(선분이 삐져나온) 문자들이 있다. 긴 문자(운동소, 자음)는 위쪽으로 또는 아래쪽으로 몰려서 위치했을 때 반시계 방향으로 90도 회전에서 적어야 일반적인데 '위로 뻗침 형태', 또는 '아래로 뻗침 형태'로 분류되는 문자들은 각각 해당하는 규칙에 따라 눕지 않고 정상적으로 적어주는데 이때 위로 또는 아래로 뻗는 선분의 길이가 보통 때보다는 짧게 필기해준다. (그래야 단어의 상하 길이가 너무 길어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참고로, 바로 이전 포스트에서 적었던 문장에서 anything 에 대하는 톨글2 단어에서 맨 끝에 g 를 이번에는 다르게 썼다. 설명을 하자면 길어져서 각설하고, 아무튼 이것과 관련된 내용을 고민 중에 있었는데 이번에 적은 방법대로 표기하는 것으로 생각을 굳혔다. (톨글2 표기법을 정해서 포스팅하기 전에 어떤 것이 좋을지 고민을 했던 부분이다)



아무쪼록, 실제로 쓸 때는 모눈종이에 쓰는 것처럼 정형화되게 쓸 필요는 없다. 다만, 어떻게 쓰는지 익힐 때는 모눈종이에 써보는 것이 한결 쉽고 도움이 많이 될 것이다.


위 사진에 쓴 내용은 바로 이전 글과 같고

이전 글: Tolgul2 - Life Is A Journey Of Searching For...


맨 아래 쓴 글자는 'Kim Godgul'을 톨글2로 쓴 것이다. (여기에서 Godgul 의 두 번째 g를 올바르게 적지 못해서 수정해야 하지만 패스하기로 한다.)



2018년 8월 24일 김곧글(Kim Godg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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