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는 '카세트 테이프(cassette tape)'를 '링프루트(Ringfruit)'에 만들었었는데, 이번에는 '캔버스(canvas)'에 만들었다. 카세트 테이프를 분해해서 모든 부품을 캔버스에 붙였고, 아크릴 물감으로 덧칠을 했고, 카세트 테이프로 감았다(당연히 보존성을 높이기 위해 바니쉬(varnish)도 칠했다). 이때 좀더 잘 감기 위해서 본래 카세트 테이프에는 없지만 투명한 아크릴 조약돌 몇 개를 추가로 배치했다.

  

카세트 테이프 소스는 록 기타리스트 분야에서 전설적으로 유명한 (보컬이기도 한) '개리무어(Gary Moore)'의 'Still Got the Blues (1990)'이다.  

  

http://en.wikipedia.org/wiki/Still_Got_the_Blues (영어)

  



Gary Moore - Still Got The Blues (Live At Hammersmith Odeon 1990)


  


참고: 작품 정보  


제목(title): Gary Moore "Still Got the Blues(1990)"

크기(size): 캔버스 가로 33.4cm x 세로 24.2cm

재료(materials): 아크릴 물감, 카세트 테이프

방법(how to paint): 전부 수작업

가격(price): 미정(pendency)


  

  

2015년 2월 27일 김곧글(Kim Godgul)  

  

  

클릭하면 커짐






  


관련글: 링프루트 속에 카세트 테이프 (The Cassette Tape in the Ringfruit) - 아크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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